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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날세~ 간만에 호동이가 궁금해서 블로그에 들러보네~ 호동이는 건강이 좀 좋아진 것 같구먼~ 사람도 지치는 여름인데 호동이가 오죽할까 싶네~ 암튼 회사 때문에 여러모로 고민이 많은 요즘이네~ 3개월 주기로 위기가 온다던데 그 말이 맞나보다. 난 이제 3개월을 채워가는 중인데 어떻게 가는 회사마다 이러는지 모르겠다만 이번엔 이래저래 견뎌봐야지 싶고 그렇네~ 그나저나 친구 이사하고 집을 방문하겠다는 계획은 수료하고 몇 달이 지났는데도 못 지키고 있군~언제 초대하려나? 민정언니집도 가야 하는데 말이지~
리플이 늦었네~ 호동이는 완전 잘 지내고 있다. 내가 요즘 잘 못 놀아줘서 좀만 만져주면 배 보여주고 난리난다.. 그나마 이틀에 한번 정도 복도 외출하면 좋아 죽으려고 하고ㅠㅠ 8월 즈음에 하루 놀러오지 않겠나? 요번에 가구 옮기는 일 좀 하고 집 좀 정리해서 ㅎㅎ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http://flashgame.rounder-s.net/honnemaker.cgi?g=1781&i=1 고양이의 본심을 알아보는 게임이라는군요 ㅎㅎ
이미 냥갤에서 한번 돌았지요. 저는 꽤 잘 나왔던듯 해요 ㅎㅎ
ㅇㄹㅇ
내 조만간 뵈러가서, 그 때 못간 이유를 설명하리다.. 흑흑.... 6월은 잔인한 달..혹사의 달..냐옹~
^^; 문자로도 얘기했지만 그리 신경 안써도 되용.. 여유있게- 시간나면 함 보자고..
폰 맞췄어용..(사연이 길어..웅.) 근데, 여기 유노네 들어와보고 싶어서 글 남기오. 응? DHC? 나 아이디 있는데.. 마침 나도 살거 있었거든.. 알았으면, 배송비 절약을 했읉터인데..>_< 울집으로 오게해서, 유노네 경비실이나 우편함에 드랍하면 좋았을 걸 싶기도...^^(경비실에 맡기는거, 원칙적으로 안되는겨? 그람, 전포역에서 독서실로 드랍.. 무거운거 아니니..)
이미 주문해버렸다오~~ 알았으면 좋았을건데. 으헝으헝. 폰 뭐 했노~ 전번은 기록해두었다!
방명록
친구~날세~
2010/07/04 19:33간만에 호동이가 궁금해서 블로그에 들러보네~
호동이는 건강이 좀 좋아진 것 같구먼~
사람도 지치는 여름인데 호동이가 오죽할까 싶네~
암튼 회사 때문에 여러모로 고민이 많은 요즘이네~
3개월 주기로 위기가 온다던데 그 말이 맞나보다.
난 이제 3개월을 채워가는 중인데 어떻게 가는 회사마다
이러는지 모르겠다만 이번엔 이래저래 견뎌봐야지 싶고 그렇네~
그나저나 친구 이사하고 집을 방문하겠다는 계획은 수료하고
몇 달이 지났는데도 못 지키고 있군~언제 초대하려나?
민정언니집도 가야 하는데 말이지~
리플이 늦었네~
호동이는 완전 잘 지내고 있다.
내가 요즘 잘 못 놀아줘서 좀만 만져주면 배 보여주고 난리난다..
그나마 이틀에 한번 정도 복도 외출하면 좋아 죽으려고 하고ㅠㅠ
8월 즈음에 하루 놀러오지 않겠나?
요번에 가구 옮기는 일 좀 하고 집 좀 정리해서 ㅎㅎ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2010/05/13 14:53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http://flashgame.rounder-s.net/honnemaker.cgi?g=1781&i=1
2009/10/17 21:45고양이의 본심을 알아보는 게임이라는군요 ㅎㅎ
이미 냥갤에서 한번 돌았지요.
저는 꽤 잘 나왔던듯 해요 ㅎㅎ
ㅇㄹㅇ
2009/09/24 01:02내 조만간 뵈러가서, 그 때 못간 이유를 설명하리다..
2009/06/09 11:26흑흑....
6월은 잔인한 달..혹사의 달..냐옹~
^^;
문자로도 얘기했지만 그리 신경 안써도 되용..
여유있게- 시간나면 함 보자고..
폰 맞췄어용..(사연이 길어..웅.)
2009/05/08 08:54근데, 여기 유노네 들어와보고 싶어서 글 남기오.
응? DHC? 나 아이디 있는데..
마침 나도 살거 있었거든..
알았으면, 배송비 절약을 했읉터인데..>_<
울집으로 오게해서, 유노네 경비실이나 우편함에 드랍하면 좋았을 걸 싶기도...^^(경비실에 맡기는거, 원칙적으로 안되는겨? 그람, 전포역에서 독서실로 드랍.. 무거운거 아니니..)
이미 주문해버렸다오~~
알았으면 좋았을건데. 으헝으헝.
폰 뭐 했노~
전번은 기록해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