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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기록'에 해당되는 글 167건

  1. 2011/03/09 운동하는 일상 (1)
  2. 2011/03/08 퇴사. 그리고 근황.
  3. 2010/11/30 다시 야근크리
  4. 2010/11/28 살면서 실수할때는 많지만...
  5. 2010/11/22 장염 걸렸어요...
  6. 2010/10/24 맑은 날 바다도 좋고, 흐린 날 바다도 좋고.
  7. 2010/10/24 10.10.24 근황
  8. 2010/10/04 생존신고.
  9. 2010/09/28 온몸이...
  10. 2010/09/27 아이폰4 손에 들어옴. (1)


매일 요가하고(실제 요가는 주3회) 바로 바닷가에 산책하러 간다.
요가는 처음해보지만 아주 맘에 든다.
계속 몸이 뻐근한 느낌이었는데, 한두달 계속하면 몸이 좀 풀릴 거 같은 느낌.
내 평생 유연함이랑은 멀었는데, 이거 장난아니다. 오래하면 복근도 좀 생길 것 같다 ㅎㅎ

바닷가까지 다녀오면 7km 조금 못되게 걷는데..
RUN KEEPER 라는 어플로 매일매일 기록하다보니 칼로리나 시간, 거리를 확인하는 재미도 있고...
기록하고 비교하는 재미에 계속하게 되고.

나중에는 헬스장에도 다니고 싶다.
잔근육~ 근육 만들고 싶어!



접니다. 저.
잘 지내고 있어요!!!

다니던 회사는 1년 딱 찍고 2월말까지 일하고 그만 뒀습니다. 야호. 전혀 미련 없어요. 시원합니다.

어느 회사에 가나, 일하면서 고생은 하겠지만...
그건 다시 회사에 들어가면 고민하겠어요.
지금은 지금의 여유로움을 즐기렵니다.

지저분했던 집을 하나하나 청소해가고,
매일 걷기 운동도 하고,
오늘은 요가원에 가서 요가하고 왔어요.

뭔가, 사람사는 기분입니다.

다음주는 운전면허 따려고 학원에 기능 배우러 갑니다.
@_@ 파이팅!

다시 시작되는 야근크리.
내가 이러다가 죽지. 아무래도.

10여년 전의 실수? 악연?을 맞딱뜨린 오늘.
순간 지금까지 쌓아온 내 자신이 다 무너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지금까지 신경 안 쓰고 잘 살아온 내 자신이 순간 부정되는 느낌?

너무너무너무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겠더라.
그리고 기분이 너무 더러웠다.

정말 기분이 확 나빠지는 기억.


옆에 사람이 없었으면 내가 순간 어떻게 반응했을지는 상상이 안간다.



집에 와서 악몽을 꿨다.

그때 받은 상처가 아물지 않았나보다. 씁쓸하다.
오래가는구나..

<-- 트위터 위젯 달아놨습니다. 트위터는 코멘트 매일 조금씩 올리고있어요.


어제 저녁에 급 상태가 안 좋아져서 207호님이 데려다주셨는데..
그 이후에 반짝 좋아지나 싶더니만 새벽에 화장실 들락이느라 잠을 설침.

오늘 회사 가는 길에 병원 들러서 진단 받았더니,
장염!

오늘 하루 물만 마시세요.
ㅅㅅ 잡아야 그 다음 처방이 가능합니다.


흑...

회사 문턱까지 갔다가 주저앉을 기세라서
그냥 내일 쓸 월차 당겨쓰고 귀가. 
오늘 집에서 계속 누워있었다.
자다가, 핸폰 가지고 놀다가, 자다가, 핸폰 가지고 놀다가...


내일 월차 쓰고 줜이랑 미강이랑 신나게 놀려고 했는데..
이런....
하지만 오늘 견디고 내일 월차를 써도 나는 코스트코 피자 따위는 먹을 수가 없었겠지.
자기 전에 흰죽 끓여놓고 내일 회사에 가져가야겠다 -_-;;


정말 내 평생...
하루종일 물만 마셔본 것도 처음이다.
설탕물, 물, 꿀물....

물물물....

배고파.

맑은 날의 바다도 좋고,
흐린 날의 바다도 좋다.

바닷 바람이 너무 좋다.

1. 살이 빠졌음!

- 아무런 시도나 의도가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걱정+왜이러나..]  였는데,
요즘은 그냥 이 추세를 힘입어 살 좀 빼자로 마음을 바꿨다. 여유로워짐.
수치 상으로는 2kg 정도 빠졌다.
오랜만에 본 사람들은 살 빠졌나? 묻기도 하는데...못 알아보는 사람도 있고.
나는 내 몸이니까 알아봄 -_-ㅋㅋㅋㅋ
엄청 가늘던 손모이 더 가늘어져서 이젠 내가 봐도 제3국의 난민 같다..(손목만..)

욕심 같아서는 2kg 정도 더 빼고 싶지만...
아마 그렇게는 안될꺼야...(笑)
1kg 정도 더 빼서 유지하는게 목표.

근데 확실히 적게 먹어야한다.
많이 먹으면서 살 안찌는 친구를 보면 굉장하다고 생각.
그나마 지금은 입맛이 훅~ 하고 떨어져서 그닥 압박은 없는 편...



2. 귀차니즘의 압박.

- 재밌긴 하지만 귀찮은 일상.
친구가 자꾸 뭐라한다 -_-
누가 뭐래도 재밌긴 하지만, 짜증도 많이 나고, 귀찮다...



3. 회사일은 바쁘고.

- 한 주 빡시고, 한 주 모른척하고, 다시 한 주 빡시고. 이런 생활의 계속...
재밌을 때도 있지만, 재미없을 때도 많다.
그나마 회사 동료들이 다 좋고 재밌는 분들이라, 같이 놀면서 푼 달까...
요즘 우리 회사에는 네일샵이 열렸음 ㅎㅎ 재밌다. 이제는 아무것도 안 바른 내 손이 어색해보여..



4. 지킬앤하이드

-1월 티케팅으로 바꿨다. 12월에 가려고 했던 날짜에 프랙이 '아이다' 예약이 되어있다기에..
그것 뿐 만아니라, 지금부터 연말까지 금전 압박도 심했던지라, 어떻게 할까 고민했었는데..
그냥 이런저런 기회로 1월에 보기로 했달까!
조승우도 홍광호도 다 좋은데, 역시 처음에 생각했던 류정한을 보기로 함.

생존신고.

하루하루 기록 l 2010/10/04 22:37

요즘 체력이 무척 많이, 정말 많이 떨어져서,
병원 신세도 지고, 약 신세도 지고,

좀 복잡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주변 환경이 좀 변해서..
적응하는게 쉽지 않네요. 나도 모르겠다.

여튼...

당분간 포스팅하긴 힘들 듯.

구글링이 무서워서 닉 바꾸고 잠적할지도 모르겠네요.

온몸이...

하루하루 기록 l 2010/09/28 21:14
두들겨 맞은 거 같이 쑤심.

아이폰은 아주 약간 친해졌음.
이런 젝일.
당분간 나랑 연락 안될지도 모름.

문자는 받아지지만,
나로부터의 답문은 초 늦을거임.

연락처 옮기길 못해서,
전화 못 받을 확률이 너무 높음.



난 당분간 지구를 떠날거임...


아이폰4 너무 어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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