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요가하고(실제 요가는 주3회) 바로 바닷가에 산책하러 간다.
요가는 처음해보지만 아주 맘에 든다.
계속 몸이 뻐근한 느낌이었는데, 한두달 계속하면 몸이 좀 풀릴 거 같은 느낌.
내 평생 유연함이랑은 멀었는데, 이거 장난아니다. 오래하면 복근도 좀 생길 것 같다 ㅎㅎ
바닷가까지 다녀오면 7km 조금 못되게 걷는데..
RUN KEEPER 라는 어플로 매일매일 기록하다보니 칼로리나 시간, 거리를 확인하는 재미도 있고...
기록하고 비교하는 재미에 계속하게 되고.
나중에는 헬스장에도 다니고 싶다.
잔근육~ 근육 만들고 싶어!